안녕하세요..무척 오랜만이네요.
늘 꿈음을 들으면서 퇴근하다 오늘은 꿈음을 들으면서 일을 하네요
별을 보며 출근하고 별을 보며 퇴근 하는 요즘 주말저녁 마저도 사장님과 어색하게 사무실에서 견과류로 배를 채우면서
야근을 하고 있네요.
애인도 없어서 저녁 약속 없는줄알고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잡아두는 우리 사장님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애인있어요'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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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중입니다.
오승연
2009.12.1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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