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부인을 도와주겠노라며
부엌에서 달그락 거리며 설거지를 하고있는
사랑스런 울 남편 통통이의 뒷모습을 보며
하루중 유일하게 좋아하는 라디오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참 세상구경한지 오늘로써 149일된 우리 아가가
자기도 소개해 달라고 응~~~~~에 응~~~~에 하는군요
오늘 처음으로 뒤집기를 성공한 우리 왕자님 때문에 더 행복해진 우리집
만날 웃음꽃이 만발한답니다.
이런게 행복이겠지요.
허윤희씨 신종플루 때문에 바깥세상 구경도
제디로 못헤본 우리 왕자님에게
멋진 첫나들이 선물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은 요즘 제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비타민 같은곡
백지영의 내귀에 캔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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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식구가 된지 어느덧 149일...
최미정
2009.12.1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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