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을 하다가 신춘문예 원고를 내라는 기사가 있어서 자세히보니 마감이 21일 까지인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갈려면 며칠 걸리니까 다음주에는 원고를 우체통에 넣어야 되는데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를 늦게보는 바람에 준비도 덜되있고해서
그냥 몇글자 적어서 보내보려고 합니다.이번에는 뽑히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준비하고 있으면 뽑히지 않을 까요?저에게도 목표가 확실하게 생기니 내년에는 시간을 허비하지않을것 같네요.하느님 감사합니다.요즘은 카드는 못보내지만 손편지를 보내고 있어요.방송국에요.
저에게는 큰 선물이랍니다 .부모님께서 무척 기뻐하셔서 너무 좋답니다.저에게는 책한권 한권이 소중하답니다.
어제는 TV에 뇌병변에걸려서 온몸을 못움직이고 발가락에만 감각이있어 노력을 수만번 수백번해서 발가락으로 십자수를 뜨고 정리정돈도하고 살림도하고 메달도 타고 대단하더군요.저에게는 글쓰는 능력을 주셨으니 꼭 휼륭한 작가가 될거라고 다짐해요.
윤희언니 저에게 이런 목표가 있으니 꼭 책을 주셔야 되요.그러면 글이 점점 하루하루 늘것같아요.꿈과음악사이에 사랑합니다.
신청곡 인순이의 거위의꿈,김범수의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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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을하다가 신춘문예원고를 내라는 기사를봤어요.
류신아
2009.12.11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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