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윤희씨는 아침에 잘 일어나시나요?
전 요즘같은 겨울날씨에는 아침이 밝았지만,
어두워서 그런가, 5분만 더 자야지 자야지.. 이러다가
시간이 촉박해지면서 다급하게 출근준비를 하곤 한답니다.
저녁에 꿈음 다 듣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새벽녘에야 잠이 들면, 아침에 눈뜨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포근한 이불품이 너무 그리워서....ㅋㅋㅋ
그래도 코끝을 애리는 겨울아침에 참 좋아요~
시원하다 못해 너무 추워진 겨울이지만,
마음이 상쾌해진다고나 할까?
그냥 좋은거 있잖아요.
나를 늦잠자게 하는 얄미운 겨울날씨지만, 그래도 좋네요~
그래서 이런 제 마음을 꿈음가족과 함께 나누고싶어서
이렇게 사연 올려요~
모두모두 추운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자구요!
신청곡
조하문 - 눈오는밤
디바 - 12월의드라마
별 - 12월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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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침
오인옥
2009.12.11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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