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편안히...
윤희님의 목소리에... 잔잔한 음악에 귀기울이다가...
문득...
중고등학교 시절... 한참 테잎에 가요들을 녹음하던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고입 준비로 바쁘다면 바빴을 시기였지만...
왜그리도 공테잎에 녹음하는 그 일들이 좋았는지...ㅎㅎ
그때 그 곡들 중... 몇 곡이 생각났습니다.
들을 수 있을까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조정현의 "슬픈 바다"
지금도 정말 좋지만... 들려주시면 더더더^^ 좋을 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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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듣다가 떠오르는 기억들...
장수현
2009.12.10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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