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구정 , 추석 등 고향으로 귀성열차를 예매하는 많은 사람들이
미쳐 생각 못하는 발상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성을 위하여 미리 미리 열차표를 예매 합니다,,,
그런데 미쳐 예매 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귀성을 포기 할 순 없고 고향은
꼭 가야 한다면 시발역으로 가서 고향으로 향하는 로선에 " 혹시 사정으로 인해 열차표를 반환하실 분이 계시면 저에게 오세요" 라고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중에 반환 할 사람이 반듯이 몇명은 있기 때문에 편안히 좌석표를 받아 너무도 편안하게 고향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아무도 생각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 폇말을 들고 서있기가 창피해서 감히 생각할 엄두를 못낸다는 것이지요........
역발상, 현실에서 남들이 미쳐 생각 못한 틈새 시장을 공략 하는 방볍을 소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방법의 문제지만 본인이 절망 간절히 무언가를 소망한다면 반듯이 길은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 올림니다
꿈음 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음악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유익종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유익종 사랑의 눈동자
선곡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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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김상희
2009.12.10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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