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공감가는 글
김준호
2009.12.13
조회 39

메일을 보내고 곧 바로 수신확인을 눌렀다면

메일을 열어볼 때마다 수십 번 수신확인을 눌렀다면

맞다.

당신은 지금 사랑에 빠진 거다.

사랑은 손가락이 닳아 없어질 수도 있는 아픈 게임이다.


정철 / 내머리 사용법


이글을 읽고 피식웃으면서 맞아~ 그랬었는데..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손가락이 닳아 없어져도 좋을만한 그런 사랑이 그리운 밤입니다~

다음주 부터 추워진다는데 꿈음가족도 윤희씨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기억을 걷는시간 - NELL
그런사람이기를 - 브라운아이드소올
가슴이 소리쳐 - 김형중
아름다운사실 - 부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