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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
김준호
2009.12.13
조회 39
메일을 보내고 곧 바로 수신확인을 눌렀다면
메일을 열어볼 때마다 수십 번 수신확인을 눌렀다면
맞다.
당신은 지금 사랑에 빠진 거다.
사랑은 손가락이 닳아 없어질 수도 있는 아픈 게임이다.
정철 / 내머리 사용법
이글을 읽고 피식웃으면서 맞아~ 그랬었는데..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손가락이 닳아 없어져도 좋을만한 그런 사랑이 그리운 밤입니다~
다음주 부터 추워진다는데 꿈음가족도 윤희씨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기억을 걷는시간 - NELL
그런사람이기를 - 브라운아이드소올
가슴이 소리쳐 - 김형중
아름다운사실 -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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