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귀울이면 어디선가 다듬이질 소리가 들릴것만 같은 겨울 밤 입니다
이런밤이면 떠나와 잊혀져간 골목길 뿌연 가로등 불빛이 어른거려
시야가 흐릿해 지는건 나이듬 탓일까요. 두고온 발자욱들이 그립습니다.두공ㄴ 얼굴들이 불현듯 그리운밤 보고싶은 얼굴로 시린맘 달래려고 노래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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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최백호가 부른 보고싶은 얼굴
양기탁
2009.12.12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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