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5살 아이들 재우고 아내와 같이 Rainbow로 꿈음 듣고 있습니다.
아내 혼자 고생이 많은데, 그동안 신경 못 써준게 미안해서,
12월말부터 6개월간 육아휴직을 내고, 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육아도 돕고, 제 꿈을 다시 찾아보는 시간 갖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출장 다니느라 주말부부 했던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담아서 아내 좋아하는 노래 띄우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 인생 가장 큰 행운이야~~
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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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2009.12.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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