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잊혀진줄 알았던 그녀에게 연락이와 만나고 오는길입니다 세월과함께 퇴색되고 변모된줄 알았건만 시간앞에 그녀는 변함없는모습 그대로였습니다. 그녀의 삶의 일부분인 꿈음의 진행자께 감사드리며 그녀가 외로울때 꿈음과함께 버팀목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신청곡 : 조관우 : 꽃밭에서 CAN : 천사연 왁스 : 화장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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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저편에 항상 자리했던 그녀를 만난날에....
정연호
2009.12.15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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