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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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잘 듣고 있어요.
백경원
2009.12.15
조회 26
허윤희씨 안녕하세요?

저, 매일 매일 잘 듣고 있어요.

어젠, 신랑이 많이 늦는다고 전화가 와서, 마음 푹~ 놓고 이런저런거 하고 있었는데, 또 전화가 저녁때 전화와서 받았죠.

집 거의 다왔다고 그래서, 악~~~ 부랴 부랴 컴퓨터 껐어요.

신랑이 왠일로 일찍 왔네요...
허그데이라고 어디선 그랬는데....

어제, 신랑이 제 일을 좀 도와준다고 왠일로 그러더라구요.

저녁 같이 빨리 먹고...

꿈음을 어제도 얼마나 많이 기다렸다구요.

허윤희씨 목소리가 너무 너무 이쁘고 그래서 듣고 싶어서죠.

물론, 선곡들도 옛날부터 짱이었구요...
신랑때문에... 알게된 꿈음이었죠...
예전에 차타고 돌아다닐때... 이시간만 되면, 여기서 좋은 노래 많이 틀어준다고 들어야 한다고, 듣자고 그래도 저는 싫다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그러면서 억지로 들었던 라디오...
목소리는 너무 좋아서 제가 엄청, 좋아했죠....
허윤희씨 목소리가 녹아내리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좋아했죠. 진짜, 좋은곡들 많이 틀어주시더라구요...
저도 좋아했죠.. 그때부터...

어제,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도 틀어주셔서, 너무 기뻤고, 그전에도 좋은 곡들 나와서, 문자 하고 싶었구...
뱅크 가질수 없는너...
화이트 노래...

너무 기뻐서... 문자 바로 보내고 싶었지만, 신랑이랑 같이 옆에서 일하고 있어서, 기쁜 나머지... 꾸욱~~~ 계속 참다가, 나중에 신랑이 자리 비운사이에, 얼른, 문자 보낸거지요...

오늘, 강아지 목뒤에 넣은 마이크로칩...
이름표 동물병원에 가서, 받아왔어요...
강아지 잃어 버려도... 집을 찾아올수 있죠...
오늘 오후엔 덜 추운듯 했구...


오늘도 꿈음 많이 기다려져요...


매일 매일 잘 듣고 있습니다.

ㅋㅋㅋ

문자는 좀 자제해야 할듯해요...
돈이 많이 나왔을거 같아서요... 휴~ 죄송...

종종, 짬내서 시간날때, 들어올께요...

글 남기고 싶은거 많이 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남길시간도 없네요.
ㅜㅜ

어제도 선곡들 최고였습니다.


신청곡: 라이어밴드의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듣고 싶습니다.

허윤희씨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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