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연극보고싶은 하늘이에요.
곽인숙
2009.12.15
조회 38
내 견디어보리라
-곽인숙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그대를 위하는 길이라 여기며
치밀어 오르는 그리움과의 싸움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보낸 시간동안 나 또한
이제 그대를 대면함에 있어
편한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을리라 생각했는데,
그대를 보는 순간 두군대는 심장소리는
모든 잠재되었던 그대를 향한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다시 이러한 마음마저 잠재우라 한다면 내 다시 견디어 보리라
몇일을 잠들지 못하더라도
몇달을, 몇년을.
많이 보고픈 이를 생각하며 써봤습니다.
오늘 그가 좋아하던 연극을 보러 가고 싶은 하늘입니다..
신청곡
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