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같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어찌하여 오늘부터 많이 추워지냐구요?
집에 있는 저한테는 추워도 상관이 없는데...
개구쟁이 울 둘째 때문에 제가 날씨 탓을 하고 있네요.
오늘부터 3일동안 학교 임원 선거 운동을 교문에서 하는데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가니까 많이 걱정이 되어서 그래요.
아침 일찍부터 친구들과 같이 피켓 들고 소리치면서 덜덜덜
떨면서 밖에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율무차 타서 보온병에 넣어주긴 했지만...엄마 맘이 편치 않네요.
작년에도 선거운동 할때..제일 추웠거든요...올해도 또 그러니..
아들아~~ 엄마가 걱정한다고 추위가 누그러들진 않겠지만..
친구들과 마음 따뜻한 우정 나누는것 또한 보람 있는 일이니
축제처럼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라~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음악 선물 들려주세요~
신청곡:사랑과 우정 사이(피노키오)
라라라(윤하)
사랑할수록(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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