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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거워요~
장진호
2009.12.14
조회 39
여자친구가 매일 듣는 꿈음이란 프로를 알게되었는데요..
선곡도 좋고 늦은 저녁의 윤희씨의 목소리도 감동이네요~
제가 매일 늦게 끝나는 바람에 늦은 저녁에 꿈음을 같이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늦게끝나니 여자친구한테 미안한 감도 없지않구요..
저녁을 같이 먹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주말에 함께 보내는일이 전부이니..불만도 많겠지만..
그래도 이해해주는 고마운 사람..
멀리멀리 돌아 만나서 더 애틋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늦은 저녁 얼굴이라도 잠깐 보려고 애쓰는 제마음을 알겠죠..?
이제 10분뒤면 퇴근하니까 얼른 준비하고 나가봐야겠네요..
참여가 쉽진 않지만..이글을 제 여자친구도 보게되겠죠..?
오늘은 온 김에 음악도 한번 신청해볼까하네요~
이승환의 " 화려하지 않은 고백"
읽어주시려나 모르겠지만..
음악이라도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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