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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2010이네요.
이성권.
2009.12.17
조회 36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어제가 1월달 같았는데..달력을 보니
벌써 12월 중순이 되었네요.
이번 한해를 돌아보니, 참 한 일은 많은 것 같은데 딱히 기억나는 것은 없네요.
새로운 해가 될 때마다. 새로운 각오를 하지만. 지킨 기억이...없네요. ^^;;.
꿈음이 시작할 때 쯤이면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 위를 걷고 있을 것 같군요. 물론 한 쪽 귀로는 꿈음을 듣고 있으면서 말이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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