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각각 태어난 의미가 있다던데, 전 왜 태어났을까요?
전 친구도 없어요...교회 다니는 언니만이 저를 축하해 주네요...예전에 친구가 가을낙엽이 그려진 편지지에 낙엽에 가위표 그리고, 여름이라고 써서 준것이 생각나요...요즘 개나리도 많이 피었다는데, 지금 혹시 봄인가요? 너무나 궁금하네요...그리고 그 친구가 저보고 악마동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하네요...자신은 천사동에서 살고, 제가 악마일까요? 저를 악마취급한 그 편지는 증거품으로 죽을때까지 안버리려고요...정말 외로운 세상...악마가 존재했기 때문에 천사도 존재한것 아닐까요...천사만 살면 천국일텐데, 저같은 뒤끝있는 악마때문에 다들 천국행을 못 탔나봐요...이몸의 몹쓸 몸둥아리,,,진짜 영혼은 있기나 한건지...끝이 있긴한건가요?암튼 죽지않고 살아있으니...
생일 꼭 축하받고 싶어요...
믿음이 강하신 cbs영원히...
내가 꿈꾸는 그곳-배송희 노래 신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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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인데요...축하받고싶어요
홍정임
2009.12.1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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