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어젠 홍대클럽에 가서
구헤선씨와 함께 맛있는 케익도 만들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었어요.
처음으로 만드는 거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나만의 하나밖에 없는 케익.
정성으로 사랑으로 만들었으니 그거면 됬죠...
돌아오는길
야경은 참 예쁘고 화려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제대로 나더군요.
그런데
이런생각을 했어요.
불빛들의 양극화요.
제가 사는 이곳은요
정말로 어둠이 내려앉으면 가로등불빛만 희미할뿐 적막감만 돌거든요.
알싸한 공기가 청량감을 더해주고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면 별들이 참 많이 보여요.
이곳은 별빛들이 시내의 화려한 네온싸인과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 알전구를 대신해 준답니다.
이안 물고기자리
김동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크리스마스 기분..라라라~~
강지숙
2009.12.16
조회 3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