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굉장히 춥군요.
어제 오전에 외출을 해서 인천 친구집으로, 단골 미용실로 돌아다녔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추위가 더 심해지더군요.
그러다 밤에 집에 돌아와서 재활용스레기를 버리고 오니 추위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춥기 전에 다닌다고 나갔는데, 그러다 보니 밖으로만 돌아서 집은 엉망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종일 방 콕하고 청소를 하려고 해요.창문 열고 청소하는 것도 참 고달플 것같고...교툥경찰이나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새삼스레 고마운 날씨라 생각해요.
그 분들 생각하며 엄살 부리지 말고 청소랑 세탁 마치고 차분하게 윤희님과의 데이트 즐기려고 이렇게 미리 들어와서 몇 자 남겨봅니다.
제 성격상 일을 마치고 진이 빠지면 다 귀찮아서 컴퓨터도 켜지 않을 테니까 말이지요.그래도 이렇게 사연 남겨놓으면 피곤해도 라디오 즐기며 기쁨으로 충만해서 잠자리에 들게 될 거라 기대해봅니다.
그럼 꿈을 제작진 여러분,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며 퇴근하세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슬픈 인연-이은미
너를 사랑해-한동준
그대 고운 내 사랑-이정렬
사랑 그 놈-바비킴
사랑은 맛있다-휘성
편지-JK김동욱
바람이 분다-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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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정현숙
2009.12.16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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