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년이라는 넘는 시간동안 청취했는데 이제야 처음
사연올리네여. 늦여름까지만해도 공원에서 운동하면서 들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재우고 열심히 일하면서 들어여.
날씨가 추우니 마음마저 얼어붙는 것 같아여. 전 따뜻한 방안에서
일하면서 듣는데 추운 날씨에 밖에서 일하고 있을 남편을 생각하니
가슴한켠이 싸해지면서 콧끝이 시큰해지네여.
힘든 여건속에서도 티내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남편에게 정말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여.
신 청 곡: 백미현 "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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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런 마음에....
유미현
2009.12.18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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