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에도 비교되지 않는 단 하나뿐인 고귀함,..
그래요,.
똑같이 찍어내는 기계의 부산물이 아닌 우리는..
나무와 화초키우는 걸 좋아하는데요
요즘 이 친구들 식구들을 늘리고 있어요.
첨엔 뾰족 얼굴을 내밀더니 하루 하루 지날수록
쏘옥 쏘옥 잘도 크네요.
참 예뻐요.
누가 먼저 키크나 내기하는 것처럼 보여요.
자기네들끼리도 경쟁하는 것같아요.
엄마아빠옆에서 뾰족뾰족 경쟁하면서 그렇게 크네요
페이지 벙어리바이올린
장필순&한동준 내 마음의 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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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먼저 키크나 내기하네요~~
강지숙
2009.12.18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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