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
저는핑클을 학창시절때 무지하게 꿈을 꿀정도로 좋아했었던 순수한 핑클팬이였습니다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고 핑클도 개별활동을하는지라
핑클은 어느새 추억의 가수가 되어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핑클에 미련이 남은저는 저와같이 아직까지 핑클향수를잊지못하는 사람들이 속해있는 핑사모라는 팬까페의 회원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제가 왜 핑클을 좋아하냐구요
물론 이쁜 외모때문이기도하고 노래를 다른 아이돌에 비해서 꽤나 잘불렀던 옥주현누나가 있어서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 핑클맴버들은 정말 자기삶에 만족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보였거든요
특히나 이진누나와 유리누나는 기독교신자이시자나요
진이누나같은경우에는 정말 새벽기도를 자주나가시고 하느님의곁에서 내가이 위치까지에있는것이 자랑스럽다며 하느님의 곁에서 부끄럽지않도록 열심히살겠다라는 말씀하시는걸 티비에서 본적이있습니다
저는 그런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언제나 성실한 누님들!저는 그런누님들을 끝까지사랑할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는것 ,,,,비록 제가 나이가 26살이라 연예인에 아직빠져있다는게 한심하다고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데 나이가 무슨상관입니까?
연예인도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오늘따라 더욱더 핑클의 루비라는 곡이듣고싶네요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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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이 생각나는요즘입니다
감경환
2009.12.18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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