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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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부러워요.그리고 날씨가 너무 추워요.
류신아
2009.12.18
조회 29
부모님 결혼기념일이12월 25일인데요. 아버지가 엄마가 38년동안 같이 살아줘서고맙고 고생 많이하셔서 미안하다고 밍크코트 사주신데요.그랬더니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셨어요.엄마는 저 때문에 많은 고생하셔서 마음만은 제가 사드리고 싶어요.저희아버지가남자중의남자인거맞죠?
어젠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샤워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어요.어떠헤 오늘이 더 춥네요 .손이 꽁꽁 얼어서 글이 잘 안 써져요.
저번주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온걸읽는데 아직 계속 책을 들고다니며 읽고 있어요. 글을 어떻게하면 잘 쓸까 하는 책인데요.재미있기는한데 아직 직접 쓰려고 하면 잘안 써져서 편지를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런데 편지랑 소설하고는 많이틀린가요? 언니는 많은 글들을 보시니까 잘아실것같아서요?저는 책을 100권채우는게 제목표에요.근데 책을 자꾸주다보니까 100권이 안되네요.저는 언제결혼해보나요 꿈속에서혼자 꿈꿔야 될것같네요? 저한테는 밍크아니 털장갑 한짝 사줄짝이없으니까 엄마가 부럽네요.커피한잔생각나네요 너무 추워서 마셔야 겠어요.너무 춥다보니 서두없이적은글이라서 어쩌죠?성탄절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신청곡은 박선주의 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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