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의 어린왕자,
가사 끝에,
..........
저는 지구의 사람들을 너무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제가 누구냐구요?
아무것두 아녜요.
이부분에서 큭큭하다가
눈물샘에서 핑했던 사람있나요?
허윤희님, 잘들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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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두 아니에요
김형석
2009.12.17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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