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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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은 이 시간...
최영숙
2009.12.17
조회 35

항상 운동을 하면서 주머니 속에 있는 작은 핸드폰을 연결한

이어폰속에서 흘려나오던 "꿈과 음악사이"의 사연과 음악들이

넘 좋았는데...내나이 서른 아홉과 마흔 사이에 무진장 발버둥

치며 힘들어 했는데 어느새 2009년 한해의 12월이 마감하려

고 하니 슬프네요....ㅠㅠ

그래서 인지 이 시간이 더 행복해 지고 싶어서 작은 마음

담아 글귀 띄웁니다~


신청곡; 임현정-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큰 맘 먹고 사연 보냅니다~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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