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포감에 질려서 청소를 시작했는데, 다행히 동태되지 않고 일 다 마치고 삶은 빨래까지 세탁기에 넣어 돌리는 사이 잠시 컴퓨터 켜고 다시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쌀도 씻어놓고 갓김치랑 배추김치도 쫑쫑 썰어놓아서 내일은 늦잠 자도 괜찮을 것같습니다.
꿈음에 이렇게 보고하니까, 마치 어릴 때 엄마에게 "나 숙제 다 했어."하고 의기양양해하는 것같은 기분인 것 있지요?
어쨌든 내일은 몸과 마음이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망중한을 즐기며 여유부릴 수 있어서 미리 기분이 참 좋군요.
꿈음 제작진이나 청취자 가족 여러분께서도 편안한 주일 보내세요.고맙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또 들어왔어요
정현숙
2009.12.19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