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30년전으로~
김금숙
2009.12.21
조회 48
너희딸이 꿈음? 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엄마도가입하라는 성하에못이겨 얼마전부터 듣고 있습니다

윤희씨 목소리도 이쁘고.. 라디오가 참 매력있다는걸 느끼게하네요

30년전 이맘때 제 남편을 만났는데... 또지금이맘때가 저희남편이 하늘로 간지.. 8년이 지났네요

잊고살다가도 보고싶고 지금은 .. 딸하나 바라보고살고 있지만 그래도 허한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아직이네요

그리고 오늘따라 더욱더 남편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아서인가봐요.^ ^ *

저희딸이 항상 신청하는 곡이에요~
저또한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신청할께요.

하희라 - 당신은소중한 사람

윤희씨~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좋은 방송부탁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