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
오늘 같은날은 들뜬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같이 하고 싶은데...
와우~ 현실은....
하지만 꿈음이 있어서 외롭지 않아요...
이제 꿈.음 윤희님과 만날려면 10시간 남았네요...
오늘도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를 기다리며 저는
출근 준비합니다...
정우식님.. 민봄내님.. 그리고 윤희님...
제 마음이 가득담긴 글을 쓰고 싶은데...
길게 쓰지 않아도 제 마음이 전해지겠지요??
열정적이고 불타는 꿈음사랑...
하지만 양은냄비가 아닌 뚝배기처럼 오래 지속되는
꿈음 사랑을 하겠습니다...
오늘도 제 살인미소를 승객들께 보여줄거예요.. ㅋㅋㅋ
2010 오기전에 소녀시대 노래 듣고 싶어요...
제 휴대전화 2010... 고맙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은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
정원영
2009.12.24
조회 6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