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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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악, 그 사이엔 피터팬이 있을것 같아요..
김희숙
2009.12.23
조회 28
Dream
제겐 먼지가 켜켜히 쌓인 꿈이 있습니다. 몽상가란 말도 종종 들었지만포기하면 어린왕자가 사랑한 장미처럼 시들게 될..그래서 제 속의 딱딱한 알을 깨치고 나가야만 할 저만의 삶이지요. 세상을 비행하며 더 많은걸 보고싶고 듣고싶고 느끼고싶고, 그걸 세상에 진솔하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Music
음악은 제게 유일한 친구일때가 많았습니다. 여전히 그렇것 같기도하구요. 음악을 크게 듣는다고 동네주민들에게 항의도 여러차례 듣기도 했죠. 물론 항상 그런건 아닙니다. 뭔가 화가 잔뜩나거나 속상하거나,그리운 그사람 때문에 기분이 말이 아닐때..여하튼 음악bar는 제게 숨통을 터주는 유일한 아지트라 할수 있습니다. 많이 알진 못하지만 많은 음악들이 제게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Between the Dream & Music
피터팬 제 별명이기도 했죠. 아직은 정신연령이 낮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많은 꿈을 꿀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신청곡 : 임재범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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