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크리스마스엔 나홀로 집에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것 같네요.
남편은 친구분들과 약속이 있으니 나갈 것이고 아들은 이십대의 한창 청춘이니 여자 친구와 예쁜 추억을 쌓기 위해서 나갈것 이기에 나의 친구는 라디오,
꿈음을 크게 틀어 놓고 방송 되는 사연을 들으며 조용히 보내렵니다.
아들은 여자 친구와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고 남편은 너무 술을 많이 마시지 말고 갈지자가 아닌 제대로 된 걸음으로 들어 왔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이젠 나이가 들어 조금만 술을 과하게 마시면 다음날 몹시 힘들어 하기에 자신이 알아서 조절을 하기는 하지만 모처럼 타 지방의 친구들까지 올라와 만나는 모임이기에 어떨지 걱정도 됩니다.
이젠 혼자서 조용히 라디오 사연 들으며 좋은 음악까지 들을수 있기에 홀로 보내는 밤 시간이 적적 하거나 지루한줄 모르니 예전엔 내가 왜 라디오를 안듣고 TV 채널만을 이리 저리 돌렸던가? 싶기도 하답니다.
라디오를 들으면 한권의 소설책을 읽는것 같이 사연을 들으며 같이 공감하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 지면서 같이 즐기고 슬퍼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나의 친구 꿈음과 함께 조용히 보내렵니다.
christmas is all around various artists
we wish you a mw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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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꿈음과 함께
김미자
2009.12.23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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