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2부날 14개월된 딸 아기를 유모차에 앉히고 20명분의 예쁜떡과 과자를 전날 7시간을 정성스럽게 카드와함께 포장해 3시간을 처음으로 전도하러 다녔어요.
준비하면서 나누어 주는 마음은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한 맘으로 아무 이유없이 벅차고 그래도 기대감에 차 있었는데, 주님오신날 기쁜날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과 이유를 분명히 잘알고 있는데,
그걸 모르는 분들에게 " 예수믿고 축복받으세요! '메세지를 전하며 떡을 드리는데 반응이 대부분 그말에 횡한 표정을 짓는데 왜 그리도 맘이 불편하고 씁습하던지...
천대 받은 느낌... 추운날 아기를 3시간씩 끌고 다니며 그래도 얼굴이라도 아는분들을 찾아 나눔과 사랑을 전하려는 마음뿐이었는데 말이죠...ㅜ.ㅜ
그래도 그중 두분은 몇년동안 주님을 떠나 있었는데 내일 꼭 성전을 찾으시겠다고 하셨으니 성공한거죠
세계적으로 모두들 크리스마스를 그리도 즐거워 하건만 이날이 진정으로 무슨날인지는 잘 모르는것 같아 안타갑죠...
일깨워 주기위한 나의 작은 노력이었는데 주님이 바라시는
따뜻한 세상. 사람과사람이 서로 마냥 좋은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더욱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세인이 세상에 귀하게 쓰임받는 빛을 바라는 따뜻한 아이로 열심히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수고했어 세인아 엄마 따라 다니느냐고... " 성탄절이 몇분 안 남았네요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네요ㅡ.^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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