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부터 아는 동생으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을 만나고 있답니다..그전에는 생소하기만 했었던 단어들이 지금은 자연스럽게 부르고 있네요
성경책을 선물로 받고 요절도 조금씩 외워가면서 부터 친근함으로 다가오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게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된답니다
제가 힘들고 외로울 때 마다 저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기도를 할 때면 가슴으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다가오심을 느낍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좀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랄게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박선영
2009.12.25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