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크리스마스 이브가되면
친한 친구랑 내년에는 울 외롭게
보내지 말고 멋진 남자친구도 있었으면 좋겠고..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올해도 여전히 제 옆에는 멋진 남자친구도 없고.
그렇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가 아닌것같아서
마음이 많이 쓸쓸하네요..
32살도 며칠안남았다고 하니 더더욱 마음이 쓸쓸하네요.
20대에는 지금 이나이에는 결혼도 했고 일에도 성공한
멋진 나를 꿈꿨었는데..
결혼도 안했고 일에도 성공도 못하고 아직 방황하는
나를 보면서 오늘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날..더더욱
마음이 쓸쓸하네요..
신청곡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겨울아이 - 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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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크리스마스 이브 밤
소금인형
2009.12.24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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