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라서 퇴근길이 무척 막혔답니다. 저는 몸살과 신종플루 의심으로 이틀 결근하고, 오늘은 마스크 쓰고 출근했어요. 타미플루 먹고 일하려니 힘들었어요.
기쁜 성탄 보내세요. 저는 움베르토 에코와 [보노보]를 선물로 정말 받고 싶답니다.
오늘은 늦도록 안 잘 테니 신청곡도 들려 주세요. 새해에 희망도 담고 꿈도 키우고 싶어서요.
바비킴의 `고래의 꿈'
인순이의 `거위의 꿈'
러브 홀릭의 `인형의 꿈'
반포 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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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이인화
2009.12.24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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