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콜록콜록 약기운에 헤롱헤롱..
그러다가 문득 크리스마스 , 설날 근처에 꼭 아파서 누워있던 어릴적 생각이 났어요..
왜 옛날이란 단어는 듣는것만으로도 그리울까요...
추운 날씨, 눈, 창밖을 바라보니, 따뜻한 그 무언가가 더 그리워지나봅니다.
루시드폴 풍경은 언제나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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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김여주
2009.12.27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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