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꿀맛같은 휴일도 다 지나가구
내일이면 다시 학교를 가야하네요ㅠ_ㅠ
하지만 이번 휴일은 제겐 너무도 지루한 휴일이었어요ㅠ_ㅠ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거든요
크리스마스이브에도 크리스마스에도
오직 꿈음만이 저를 달래주었지요 ㅜ
아 언니 그거 아세요?
오늘이 2009년에 361번째 날이에요
올 한해도 딱 4일이 남았지요
즐거웠던 중학교생활도 끝나고
내년이면 저두 고등학교에 들어가요
근데 저희반에서 저랑 같은 학교를 가는
친구는 단 한명도 없어요ㅠㅠ
전교에 딱 1명이 있죠....ㅋㅋㅋㅋ
고등학교가면 정말 새로운 마음으로,
초등학교입학 할때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ㅠ_ㅠ
윤희언니 불쌍한 저를 위해
친구랑 빨리 친해지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ㅋㅋ
브라운 아이즈 - nothing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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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지루한 휴일ㅠ_ㅠ
김은영
2009.12.2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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