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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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새로운 직장이 기대가 되요.
이종은
2009.12.26
조회 46

매일 늦은 밤 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때까지
함께하는 꿈과 음악사이에..
오늘도 어김없이 이렇게 음악과.. 그리고 언니랑 만납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예요.
한살씩 먹으면서 점점더 무덤덤해지는 생일에 저도 모르게
이렇게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게 된답니다.

5년이나 함께 한 직장을 뒤로한채 내년에는 새로운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꿈과 기대를 안고 있지만 그래도 두려움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새로운 직장에서 만나게 될 사람들과 새로운 일들은 어떨까요?
궁금하고 기대가 된답니다.

언니!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힘이 날 수 있도록 이 노래 들려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기부 천사 김장훈의 '소나기' 꼭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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