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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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고 싶지 않은데...
윤정연
2009.12.28
조회 100
감기가 제게 친구하자며
손을 내밀었네요....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
지금 열씨미 생강차 끓이고 있어요...
감기 걸려도 웬만하면 약을 안먹는 저...
처녀때는 생강차도 안먹고 버텼는데,
두아들 키우다보니
제 생각만 할수없드라구요...
지금 머리도 아프고, 컨디션이 영...
오늘 꿈음에 출석 못할지도 몰라 미리 흔적남깁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윤희씨 완전무장하고 출근하셨기를....


테이-I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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