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제게 친구하자며
손을 내밀었네요....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
지금 열씨미 생강차 끓이고 있어요...
감기 걸려도 웬만하면 약을 안먹는 저...
처녀때는 생강차도 안먹고 버텼는데,
두아들 키우다보니
제 생각만 할수없드라구요...
지금 머리도 아프고, 컨디션이 영...
오늘 꿈음에 출석 못할지도 몰라 미리 흔적남깁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윤희씨 완전무장하고 출근하셨기를....
테이-I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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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고 싶지 않은데...
윤정연
2009.12.28
조회 10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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