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주택가라서 아직은 빙판길입니다
그런데 찹살떡 아저씨가 이 추운날 열심히 떡을 팔고 계십니다
이제 두팩 남았다고 하시네요
만원으로 구입하고 "빨리 댁에 들어 가세요"
서로 웃으며 집으로 들어옵니다
내일 출근 길의 걱정을 잠시 잊고 찹살떡 유자차 그리고 꿈음을 듣습니다
년말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이 문세-기억보다 사랑이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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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김탁
2009.12.27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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