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지내온 2009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친 마음에 평소 즐겨듣는 꿈음에 처음으로 노크해봅니다.
요즘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아내가 부쩍 무거워진 몸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사정상 맞벌이를 해야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만큼
힘들일이 없을 것만 같습니다.
이제 남은 4개월...하나님의 축복으로 태어난 첫아이 주원이처럼
건강하게 태어나주길 기도합니다.
사랑해 소연씨...그동안 고생많았고 새가족이 될 우리 사랑이(태명)와 우리 네식구 하나님안에서 행복하게 살아요! 화이팅!
신청곡) 아내가 좋아하는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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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감하며 아내에게 한마디
박봉우
2009.12.30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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