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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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한쪽신경이또마비가온것같아요.
류신아
2009.12.30
조회 43
어제부터 한쪽머리가 팍팍 쪼는것같이 너무아파서 불안에 떨었는데요.어제는 엄마가 외출하신다고 병원에못갔고 저녁에 머리가 너무아파서 찜질기로 대고 있다가 나아지셨는데 새벽에또아프다가 머리가 아플까봐서못주무실까봐 저는 엄마가 편히주무실수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고 잤는데요.아침에 엄마는 잘주무셨데요.그런데.아침이되니 머리가 또 팍팍 아프고 마비가와서 한의원에 가셨습니다.
전 컴퓨터로 어제 찿아보니 기가 약하면 그런증상이오고 너무 신경을 쓰면 머리가 수씨다고 합니다.엄마는 오히려 제걱정을 하셨습니다.제가 머리가 아파서 지난날 괴로워했기 때문입니다.
전 겁이납니다 내년이오기전에 부모님이 편찮으실까봐서요.
매일운동하시는데 제가 맛있는걸 다먹었나봐요.전 새해가 밝으면 집안일은 제가 할려고합니다.요리는 못하지만 할수있는건 다할려구요.그래야 부모님이 덜 편찮으실테니까요?
내년이면 저도 한살 더먹는데 철이들어야겠죠.
제가 잘할수있도록 여러분께서 기도 많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CBS청취자.관계자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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