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한쪽머리가 팍팍 쪼는것같이 너무아파서 불안에 떨었는데요.어제는 엄마가 외출하신다고 병원에못갔고 저녁에 머리가 너무아파서 찜질기로 대고 있다가 나아지셨는데 새벽에또아프다가 머리가 아플까봐서못주무실까봐 저는 엄마가 편히주무실수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고 잤는데요.아침에 엄마는 잘주무셨데요.그런데.아침이되니 머리가 또 팍팍 아프고 마비가와서 한의원에 가셨습니다.
전 컴퓨터로 어제 찿아보니 기가 약하면 그런증상이오고 너무 신경을 쓰면 머리가 수씨다고 합니다.엄마는 오히려 제걱정을 하셨습니다.제가 머리가 아파서 지난날 괴로워했기 때문입니다.
전 겁이납니다 내년이오기전에 부모님이 편찮으실까봐서요.
매일운동하시는데 제가 맛있는걸 다먹었나봐요.전 새해가 밝으면 집안일은 제가 할려고합니다.요리는 못하지만 할수있는건 다할려구요.그래야 부모님이 덜 편찮으실테니까요?
내년이면 저도 한살 더먹는데 철이들어야겠죠.
제가 잘할수있도록 여러분께서 기도 많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CBS청취자.관계자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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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한쪽신경이또마비가온것같아요.
류신아
2009.12.3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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