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봄내작가님 pd님 .. 예쁜 연하장으로 예쁜 손글씨로 예쁨맘으로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라고 하고픔맘 굴뚝 같았는데 . 도통 뭔 정신으로 하루하루를 살았는지 정신을 들고 보니 앗~! 딱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 12월이면 왜이리 정신줄을 놓고 사는지 집을 나갈때는 제 정신으로 나가는데 들어올때는 정신을 놓고 들어 오니 .. ㅎ 2009년 정말 감사 했습니다 라고 인사 여쭙니다 미인은 잠꾸러기 라고 핑게를 대고 열심히 청취를 안했다고 솔직한 고백을 드림니다 . 하지만 .언제나 라디오는 머리맡에 두고 사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 언제가는요 , 노래 처음 시작을 듣으면서 잤거든요 한참을 잤다고 생각하고 깼는데 아직고 그노래가 안끝난거 있죠 ... ㅎㅎ 암튼 새해에도 꿈음과 하루일과를 행복으로 마감했슴 바람입니다 .. 꿈음 가족들 .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아셨죠잉 .. 하림 .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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