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어제와는 다르게 마음이 넘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비록 복잡한 일들이 해결된건 하나도 없지만,
해가 바뀌었다고 마음까지 이렇게 달라질수 있는건지
저조차 이상할 정도에요..ㅋㅋ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을 되뇌이며
오늘 하루를 보냈던것 같습니다...
동네에 잠깐 나갔었는데,보는 사람마다
서로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는것 또한 즐거움이였습니다.
많은 덕담도 들었어요...ㅋ 그래서 오늘 넘 배불렀습니다..
어제와 다른 저를 보며 이런 기분이라면
올한해 좋은일들만 생길것 같아 자꾸만 마음이 설레이네요..
전 올해 책을 많이 읽을 계획을 세웠어요..
결혼전엔 책을 좋아해서 지인들이 생일때나 평상시에도
책선물을 많이 했었거든요...
올한해 두아들에게나 신랑앞에서 문학아줌마? 문학소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어요....
윤희씨도 올한해 멋진 계획세우시고 꼭 달성하시길^^
김동률-출발
이소라-처음 그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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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하루...
윤정연
2010.01.01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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