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누나 안녕하세요 ~ 저 엄마랑 같이 부산여행 다녀왔어요,
30일날 방학식날이었는데 학교를 빠지고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엄마와 단 둘이요. 처음이였어요 엄마와 단 둘이 여행을 가는일은 ,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는데요 처음에 버스를 타고갈 때 제가 촌스럽게 멀미가 좀 심해서 엄마한테 잔소리좀 듣고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힘들었어요.
그리고 부산까지 갈 때 KTX를 이용했어요, 좀 창피한 얘기지만 KTX내부에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문여는 법을 몰라서 5분동안 고생했어요.. ㅋㅋㅋ 다른곳이랑 심하게 달라서요~
부산에가서는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여행을 했어요, 엄마 휴가기간에 맟추다보니 시간이 별로 없어 많은곳에 가진 못하고 눈으로 즐기다가 해운대에 갔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또 버스를 타고. 아참! 2층버스였어요! 좋더군요 ㅋㅋ 그다음 자갈치시장에가서 회를 떠먹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아침 집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무궁화호를 타고 부지런히 왔죠,
엄마가 일을 가셔야했기때문에 금방왔어요~ 정말 재밌고 평생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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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본 엄마와의 부산여행
김영성
2010.01.01
조회 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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