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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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을보러 사연을 씁니다.
류신아
2010.01.01
조회 29
2010년첫날 늦잠을잘수 있나요?그래서 벌떡일어나서 세면하고일출보러 산에가진않지만 전 새해 첫사연을 꿈음방에 적습니다.
어제 저에게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문자가 왔더군요.어제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감기약먹고 자는데19살 짜리 문자가 와서 잠결에보냈는데 답이없데요.일출보러갔나봐요?제친남동생도 2살터울인데 귀엽지만
19살짜리 남학생이 애교를 떠는데 안웃을수 있나요.저는 한해를 웃으며 보냈답니다.
저는 새해계획을 세웠는데 부모님께 존댓말 쓰기,항상 자신있게다니기,항상 책을 읽으며 보내기,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쓰기를 하기로 했는데 잘 될지모르지만 노력하고 있으니까 이루어질거라믿어요.
그리고 cbs와 더욱더 가까워지기로 했어요.저는요.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고있는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구요.유명한작가분들중에 고등학교를제대로안다니고도 글을 잘 써서 휼륭한 작가가 된분들이많다기에 저도 노력
하면 될것같아서 공모전에 글내기로한거 약속 꼭 지킬거에요.
새해에는 모든일들이 다잘되었으면 좋겠어요.행복한 2010년이 될거에요
신청곡은 카라의미스터.송대관,신지의해뜰날 신청해요.
청취자 여러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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