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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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9! 마지막 신청곡 올립니다~
강영란
2009.12.31
조회 38

버드나무 정원을 함께 거닐던 소녀를 추억하면서 그녀는 사랑과 인생을 느긋하게 받아들이라 했는데 자신은 젊고 어리석어 그 말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며 눈물짓는 노랫말입니다.

오늘도 문두드립니다. 꿈음~
이 가사는 The salley gardens 노래의 내용이구요~ 신청곡으로 될 지 모르겠네요^^ 임형주씨 노래구요~
혹시 안된다면 성시경의 희재(국화곷향기)를 듣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직 자지않고 있는 아들녀석때문에 좀 시끄러워요. 주변이~
재야의 종소리 듣고 잔대나요. 맞지도 않는 노래에 맞춰서 태보(태권도에서배운)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금 귀엽귀도 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열심히 들을께요^^
모두모두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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