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과 함께 2009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평소 꿈음을 들으며 '아 하루가 지나는구나' 생각했는데
1년의 마지막인 오늘은 이 방송으로 일년이 지나간다 생각하니
오늘 방송이 아주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새해 첫날부터 출근하느라
식구들이 모두 함께 하는 해맞이 행사는 가지 못하지만
지금 이시간 좋은 음악 들으면서
올 한해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새해 다짐을 하나 둘
다이어리에 적어볼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습관처럼 하는 말 같지만
새로운 기대와 소망으로 시작하는 첫날,
서로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그 인사가 얼마나 따스한지 모릅니다.
꿈음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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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과 함께.
배현경
2009.12.31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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