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즐겨 듣는 꿈음이랍니다..
어제, 오늘 시상식을 보면서 텔레비전과 같이 지냈는데 오늘은 좀 생각하면서 내년을 맞이해야 할것 같아서 처음부터 꿈음과 함께 하렵니다.
아~ 저는 몇 시간 후면 30대를 맞이한답니다..
해 놓은 것이 없는 것 같아서 30대가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더 크네요.. 누군가는 30대가 되면 더 마음도 편안해 지고 좋다고 하던데..
어쨌든! 내년에는 새로 시작되는 0이니까 행복한 일 가득했음 좋겠어요
가끔씩 가사를 새겨 들으면서 곱씹으는 노래...
러브홀릭스의 Butterfly 신청합니다...
가사처럼, 내년에는 더 빛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한해가 됐음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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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여잡고 싶은 20대의 끝자락!
송수현
2009.12.31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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