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신랑 온다고 전화 왔어요. 다행...
여기, 몰래 들어온것이지만요.
예배 갈 준비 하느라, 못들을듯 하기도 하구요..
듣도록 노력은 해볼께요... ^^
송구영신예배 드리고 저 다같이 식사하고 집에 올꺼에요.
수고하세요...
허윤희씨, 피디님,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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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렸어요.
백경원
2009.12.31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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