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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새해인사드려요^^
강영란
2010.01.02
조회 56
"버드나무 정원을 거닐던 소녀를 추억하면서 그녀는 사랑과 인생을 느긋하게 받아들이라 했는데 자신은 젊고 어리석어 그 말을 받아들이지 못 했던 것을 후회하며 눈물짓는 노랫말"입니다
임형주 - The sally gardens.
성시경 - 희재(국화꽃향기).
The one -사랑아.
델리스파이스 - 항상 엔진을 켜둘께.
옥주현 - 사랑한단 말 못해.
조용필 - 들꽃.
어제는 가족들한테 자랑하면서 글 올렸는데 어제따라 들려주시지 않아서 저 망신샀어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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