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음악사이---처음으로 올립니다.새해 복많이받으세요.2010년새해 오늘은 첫주인 주말 토요일이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바빴어요. 사랑하는딸과 약속을 했거든요
새해부터는꼭 아침운동을 같이하겠다고 했는데 어제는 몸이아파 못일어났는데 약속을 지킬려고 어제 약을 복용하고 했는데 오늘은 기분이 상쾌했어요. 아침에 하얀눈이내린것을보고 아마도 다 나은것같아요 베란다 창으로보이는 바깥이 공원이라서 운동하기 좋은곳인데...
중년의나이에 들어서인지 많이 게으른 것도있고.. 고3졸업생인사랑하는딸에게 너무 미안한것 같아요.
공원을 걸으면서 지난한해 부족했던것 등등 많은 얘기를 하면서
성숙된 딸의모습도 찾고 아빠로서 딸에게 좋은모습을 보인것같아
마음이 흐믓합니다.
오늘 딸에게서 무심했던 말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하네요 "아빠 건강잃지 말고 항상 운동같이해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행복했고 큰 웃음을 보엿습니다.
오늘 저녁 사랑하는가족과저녁을 먹고 이렇게신청합니다
럼블피쉬 --------비와당신
이 승 철 -------- 무 정
한 승 기 --------연 인
장 철 웅 --------이룰수 없는 사랑
지 영 선 -------- 가 슴 앓 이
박 강 성 -------- 내일을 기다려 , You & I
장난감 병정
저희 가족도93.9애청자지만,청취자 여러분 과 함께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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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꼭 지킬께..
김태진
2010.01.02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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